바다도 자식 자랑 동참…"딸, 친구들에게 '우리 엄마가 바다야'라고"

기사등록 2026/01/24 20:58:32
[서울=뉴시스]두시탈출 컬투쇼(사진=SBS 제공)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바다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신곡 '소란스런 이별'을 발매한 가수 바다가 출연했다.

바다는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서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바다는 신곡 '소란스런 이별'에 대해 "사랑의 끝에서 전하지 못한 감정을 음악으로 담아낸 노래"라고 소개했다. 

또한 바다는 올해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딸 루아와 관련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바다는 "딸이 친구들에게 '우리 엄마가 바다야'라고 소곤거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들이 S.E.S. 세대라 좋아해 주신다"고 웃어 보였다.

또 바다가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자 딸이 유치원에서 선생님에게 "엄마가 가수인데 감기 걸려서 큰일 났다"고 말했다는 일화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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