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음 주 632회에서 도운과 기안84가 함께 일출을 보기 위해 산에 오르는 모습이 예고됐다.
방송에서 기안84는 "새해 해 뜨는 걸 보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운이 바자회 때 고른 물건들이 전부 제 거였다"며 "나랑 통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도운을 만난 기안84는 "내가 보고 싶었던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도운은 "진짜 형 좋아한다"며 "형이 저랑 까라가 맞다"고 했다.
기안84는 "그치 결이 좀 맞다"고 맞장구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