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22일 오후 1시21분께 경남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현재 7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이날 산불진화 작업에는 소방 34명과 산불 진화대 20명, 소방헬기 13대, 장비 40여대, 공무원, 경찰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약한 바람이 불면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집 근처 농막에서 첫 화재가 발화해 인근 야산으로 확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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