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G440, 드라이버·우드·유틸리티 1위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지난해 12월 골프존커머스의 오프라인 매장인 골프존마켓의 남성용 클럽 판매 순위에서 '핑G440'이 3관왕에 올랐다.
17일 골프존커머스에 따르면 핑G440은 남성용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유틸리티에서 30.2%의 높은 비중을 보였다.
핑G440의 뒤를 이은 제품은 '테일러메이드 Qi35'였다. 테일러메이드 Qi35는 남성용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에서 모두 2위를 기록했다. '캘러웨이 ELYTE'가 드라이버, 우드 3위로 집계됐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남성용 아이언은 '브리지스톤 V300 9'였다. '타이틀리스트 T-SERIES 4G', '미즈노 JPX S30', '미즈노 JPX 925', '테일러메이드 P8CB'순이었다.
작년 12월 기준 여성용 클럽 절대 강자는 '젝시오 XXIO 13'이었다.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등 전 부문에서 1등을 석권했다. 여성용 드라이버, 우드 2등은 남성용과 마찬가지로 테일러메이드 Qi35였다. 유틸리티, 아이언 2등은 '혼마 KIWAMI VI'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골프존마켓에서 팔린 골프공 3개 중 1개(32.1%)는 '타이틀리스트 2025 PRO V1/V1X'였다. '테일러메이드 TM 스트라이프'는 8.8%, '브리지스톤 TOUR B'는 8.3%였다.
골프존커머스 관계자는 "올 한 해에도 안전한 라운드를 즐기실 수 있도록 다채롭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