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백악관에서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덴마크 및 그린란드 외무장관을 만나기로 한 가운데 그 몇 시간 전에 한 말이다.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 사이트 글에서 트럼프는 미국이 "국가 안보 목적에서 그린란드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어 "나토는 우리가 그것을 얻도록 앞장서야 한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러시아와 중국이 차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린란드가 '미국' 손에 들어오면 나토는 훨씬 무서워지고 효율적이 될 것"이라면서 "이에 못미치는 그 어떤 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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