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창원시 의창구에 거주하는 이춘자씨가 성금 1억원을 기탁하며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새해 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1945년 함경남도 태생인 이씨는 6·25전쟁 당시 가족과 생이별하는 아픔 속에 모진 세월을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살아왔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평생 모은 소중한 재산 1억원 기부를 결심했다.
성금은 기부자 뜻에 따라 도내내 홀로 생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노후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BNK경남은행,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 서비스' 시행
BNK경남은행은 삼성화재와 협정을 맺고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외국인근로자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에서 삼성화재가 제공하는 ‘외국인근로자 전용 보험앱’과 연계된 출국만기보험, 귀국비용보험, 상해보험 등 정보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 '생활혜택' 메뉴 또는 '외국인 모드'에 접속해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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