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정자동 23층 아파트서 불, 소방당국 진화 중
기사등록
2026/01/13 12:40:17
【뉴시스】그래픽 윤난슬 기자 (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3일 낮 12시13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한 23층짜리 아파트에 불이 났다.
"불이 났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28대와 소방관 76명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소방당국이 인명 구조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어 아직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 등은 상황이 마무리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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