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폐차장서 화재…차량 300대 전소
기사등록
2026/01/10 11:15:26
[포천=뉴시스] 화재 현장.(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1.10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10일 오전 4시40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2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폐차장 내 차량 300대가 전소하고 인근 야산 일부가 소실됐다.
폐차장 인근 주민 2명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32대, 인원 6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7시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정희원 "부적절 처신 멈추지 못했다"…불륜의혹 사과
"박나래·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김미려 "매니저가 가슴 사진 찍어…협박하려 한 듯"
"몇 개 시켰는데 10만원"…쯔양도 놀란 두쫀쿠 가격
'돌돌싱' 이지현, 두 아이와 한국 떠났다
전현무 "주변에 이제 아무도 없어"…심경 고백
"심근경색 김수용 살리려다 김숙 손가락 잘릴 뻔"
세상에 이런 일이
"미성년자 성적 묘사"…인도네시아, 머스크 AI '그록' 전면 차단
새벽 전통시장 음식점 앞 노상서 불장난…10대 2명 입건
"손이 떨려서"…현수교 프러포즈하다 '반지' 추락 대참사
주차장으로 걸어온 호랑이 새끼…관광객들 숨 멎게 한 순간
"누나니까 참아라"… 폭력 아들 감싼 엄마, 평생 상처 입은 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