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박연수는 소셜미디어에 "2026년 시작부터 너무 감사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효율성 좋은 전기차를 후원해 주셨다"며 "3년 동안 15만 ㎞ 넘게 돌아다니며 연비 때문에 속상했는데 모든 고민이 싹 해결됐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후원사의 모자에 사인을 하고 있다.
박연수는 2006년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결혼해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송지아는 아빠 송종국과 2013년 MBC TV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8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며 골퍼로서 본격적인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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