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고대면 단독주택서 불…2시간8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1/08 08:30:29
최종수정 2026/01/08 08:42:24
[당진=뉴시스] 지난 7일 오후 9시43분께 충남 당진시 고대면 장항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7일 오후 9시43분께 충남 당진시 고대면 장항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8분 만에 진화됐다.
8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집 주인이 "집이 타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3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1시5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8㎡ 해당 주택과 내부 가재도구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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