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작업치료학과 졸업 예정자 18명이 '5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는 전국에서 1628명이 응시해 1499명이 합격했다. 평균 합격률은 92.1%를 찍었다.
작업치료학과는 2002년 개설 후 현장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임상 실습 환경을 기반으로 전문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2017년 충북 최초로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교육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2년 작업치료 교육 인증 부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서원대 총장배 초·중 스키선수권대회 개최
서원대학교는 5~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에코슬로프에서 2회 서원대학교 총장배 전국 초·중 스키선수권 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선수 등록을 마친 국내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해 초등부·중등부로 나눠 실력을 겨뤘다. 경기 종목은 대회전, 회전으로 각 종목은 1·2차전 합산 기록으로 순위를 매겼다.
중등부 대회전 종목 남자 부문에서 휘문중학교 이지민과 여자 부문 진례중학교 신혜오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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