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 훈련은 겨울철 극한의 상황에서 전시와 평시 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통한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훈련이 진행되면서 일부 구간(56·360·371번 도로 등)이 교통통제 및 차량 감속운행이 예상된다.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기동로를 사전 점검하고 교통 혼잡 예상지역에 안전통제관을 위치시키는 등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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