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습은 참가자들은 농업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을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참여 조건은 연수생은 귀농 5년 이내 농업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만 40세 미만 청년층이다. 선도 농가는 지역 내 신지식농업인, 정보통신기술(ICT) 활용농가, 농업마이스터 등으로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 기술, 교육 역량을 갖춘 농업경영체다.
실습 교육은 5개월간 하루 8시간, 월 20일이다. 출결은 위성항법시스템(GPS)을 통한 스마트폰 출석관리 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실습은 단순노동이 아닌 기술 습득과 창업 준비에 중점을 두고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 선도 농가에는 연수생 1인당 월 최대 40만원의 교육지원비가 지급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농업에 첫걸음을 내딛는 청년들과 귀농인들이 진안군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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