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구 공립 유·초·특수(초등) 교사 임용 2차 시험을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대구동천초등학교에서 실시한다.
이번 2차 시험에서는 1차 시험 합격자 총 145명(유치원 19명, 초등학교 112명, 특수학교 14명)이 응시한다.
이중 유치원 11명, 초등학교 78명, 특수학교(초) 10명 등 총 99명을 최종 선발한다.
시험은 오는 7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8일 수업실연, 9일 초등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의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차 시험과 2차 시험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되며 오는 28일 대구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응시생은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50분부터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으며 시험은 오전 10시30분부터 시작된다.
오는 9일은 오전 7시50분부터 시험장 입실, 시험은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수험생들이 건강관리에 유념하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그동안 준비해 온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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