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경동산업, 적십자사에 '희망나눔성금' 전달 등

기사등록 2026/01/05 17:31:59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경동산업 임직원은 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희망나눔성금 136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순우 대표 등 임직원 15명,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이 함께했다.

최 대표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의 따뜻한 진심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나눔을 계속해 펼치겠다"고 말했다. 

◇애니원고등학교, 학교 축제 수익금 전액 적십자사 울산시지사 기부


애니원고등학교은 5일 애니원고등학교 교장실에서 학교 축제 수익금 전액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애니원고 학생들이 학교축제에서 선보인 작품과 체험활동·먹거리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약 267만원을 지역사회 취약가구를 돕고자 내놨다.

애니원고는 '영상문화산업을 주도할 세계적인 전문가 육성'을 교육목표로 설립된 공립 특성화고등학교다. 지난해 12월을 진행한 제21회 보늬축제를 통해 전교생이 한 해동안 일궈낸 다양한 작품 등 성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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