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올해 첫 거래일인 5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상승하며 출발했다.
이날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70.8(1.33%) 오른 5만1010.28에 개장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오전 9시5분께 2.3% 오른 5만1508.83을 기록했다. 장중 5만10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해 12월 12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 2일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오른 영향으로 도쿄증시에서도 반도체주 매수가 우세한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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