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가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3년 간(2026~2028)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용인 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단 경기력 극대화는 물론,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클럽 브랜드 경험을 팬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용인의 첫 유니폼 공개를 시작으로 2026시즌 개막 전까지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밀착 및 사회공헌을 적극 지원해 시민 체감도를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시즌 첫 유니폼은 이날 진행되는 용인 창단식에서 최초 공개된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용인의 구단 정체성을 담은 슬로건 'THE WAY OF THE MIREU'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첫 번째 킷으로 선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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