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국제논문상'에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
한국정보보호학회는 정보보호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로, 매년 연말 행사를 통해 학계·연구소·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 연구자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이 교수는 최근 4년간 국제 저널 논문 46편 이상과 국제 학술대회 논문 147편 이상을 발표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국내 정보보호 연구 역량과 학문적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교수가 이끄는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 연구실(CSE LAB)은 인공지능(AI)과 통신·네트워크 기술을 결합해 융합보안 핵심 기술을 연구·개발한다.
또 연구실은 ▲정보보호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 양성사업(정보통신 보안) ▲정보보호 특성화대학사업(보안사고 분석·대응) 등 국가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며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 교수는 "AI와 통신·네트워크 기술이 빠르게 융합되는 환경에서 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융합보안 핵심 기술 연구와 함께 보안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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