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드론·불꽃쇼 등 볼거리 제공
행사는 기존 의식 중심 구성에서 벗어난 참여형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시민 참여 이벤트와 유튜버 콘텐츠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붐업행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데이브레이크와 라잇썸의 무대, 2026년 카운트다운, 600대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지며 열기를 이어갔다.
대미를 장식한 5000여 발의 불꽃쇼는 병오년 새해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 장면으로 시민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에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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