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새해 첫날 '강추위'…최저기온 영하 6도
기사등록
2026/01/01 05:00:00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2026년 첫날인 1일 울산지역은 영하권 날씨가 예상돼 매우 추울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1도로 예보됐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하늘상태는 가끔 구름 많을 것으로 예측됐다.
울산기상대는 "급격한 기온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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