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의장은 "지난 한해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면서도 "그럼에도 시민 여러분이 보내준 굳건한 신뢰와 따뜻한 지지 덕분에 인천의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틔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인천시의회는 더 나은 인천, 더 행복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나아가겠다"고 했다.
이어 정 의장은 "시의회 의원 모두는 임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꼭 만들어 나가겠다"며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