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지난 23일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 포상식을 개최하고 6개 부서 11명의 공무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부서로는 보건정책과, 하장면, 건설과, 경제과, 건축과, 남양동이 선정됐다. 이들 부서는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 현장 중심 대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복지정책과 이시온 주무관, 환경과 성경빈 주무관, 아동청소년과 정은하 주무관 등 11명이 민원 응대와 제도 개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상식 이후에는 박상수 시장이 참여한 간담회가 이어져 현장의 고충과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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