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센티브 3600만원 확보
이번 평가를 통해 적극 행정과 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한 무주군은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기관 표창과 함께 36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는 전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 주요 시책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무주군은 ▲정량 지표 달성 수 ▲정성지표 선정 ▲실적보고회 개최 수 ▲성과지표 연계율 ▲정성지표 우수사례 제출 수 등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실적(8개 항목) 등 노력도 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해 추진해 온 업무추진 결과가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 서비스의 토대가 됐다는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군정 운영과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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