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내년 2월 '창원의 책' 최종 선정
기사등록
2025/12/18 10:37:51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내년 2월26일에 '2026년 창원의 책'을 최종 선정한다고 18일 밝혔다.
도서관사업소는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 추천을 진행했다.
추천 도서 중 내년 1월 20권을 1차 선정하고 2월 중 온·오프라인 선호도 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5개 부문에서 1권씩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부문은 ▲일반 ▲청소년 ▲어린이 ▲그림책 ▲창원문학 등 5개 부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도서관사업소 누리집이나 창원중앙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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