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내년도 예산안 합의… 오후 본회의서 처리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12/02 09:38:04
최종수정 2025/12/02 09:50:2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합의문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난영 이창환 한은진 기자 = 여야가 2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전격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4조3000억 원 감액 및 필수 소요(법정·의무 지출) 증액, 총지출 규모 정부안 수준 유지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문을 도출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국민성장펀드 등 이재명 정부 핵심 국정과제 예산은 원안대로 유지된다. 인공지능(AI) 지원, 정책 펀드, 예비비 등을 일부 감액한다.
여야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분산전력망 산업 육성, AI모빌리티 실증 사업 등에 예산을 증액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밖에 도시가스 공급 배관 설치 지원, 국가장학금 지원, 보훈유공자 참전명예수당 등이 증액 대상이다.
여야는 이날 오후 4시 본회의를 개최해 예산안 및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 등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부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부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합의문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합의문에 서명을 했다. 사진은 2026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합의문. (공동취재) 2025.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등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합의문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합의문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합의문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공동취재) 2025.12.02.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imzero@newsis.com, leech@newsis.com, gol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