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심·동터 골목형상점가 각각 추가
골목형상점가는 일정 수 이상의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하고 상인 과반수의 동의를 거쳐 지정되는 구역이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정부·지자체 공모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율심 공목형상점가는 율하동 대구차량등록사업소 동부분소 인근에 있 생활 밀착형 상권으로 소매업·약국·병원 등이 밀집해 있다.
동터 골목형상점가는 동대구역터미널 인근 유동인구 중심 지역으로, 음식점과 소매업 중심으로 구성된 상권이다.
이번 지정으로 동구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는 5곳으로 확대됐다.
이로써 동구의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 '혁신도시 대림동' '평화 골목장'을 포함해 총 5곳으로 확대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