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지난 27일 신안면 수월 마을회관에서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수월 마을회관은 마을만들기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4억원을 투입해 지난 5월 착공에 들어가 이달 준공됐다.
신축 회관은 대지면적 1170㎡, 연면적 89.46㎡ 규모로 거실, 주방, 방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산청군, 제과기능사 자격증반 교육 마무리
경남 산청군은 지난 9월18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제과기능사 국가자격증 취득 교육생 20여명이 총 10회 과정을 마무리 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필기시험 대비 이론교육과 버터쿠키, 롤케이크, 머핀 등 20개 종류의 품목을 직접 만들며 기술을 익히는 실습교육이 이뤄졌다.
산청군은 앞으로도 경제적 자립 및 직업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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