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고등학교와 공기업이 협력한 관학협력 우수사례로 평가된다.
울산여고 3학년 고은정·정재희·김나현 학생(지도교사 홍창민)은 공단과 함께 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익수자 및 낙상 감지 알고리즘을 학습·개선하고 현장 환경에 적용하는 과정에 참여해 시민안전을 위한 AI 기반 익수자 탐지시스템을 구축했다.
개발된 시스템은 수영장 내에서 사람이 일정 시간 움직이지 않거나 움직임이 비정상적으로 느려지면 익수로 판단해 자동으로 경고를 알리는 기능을 갖췄다. 문수실내수영장에 시범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울산TP, 화학인 화합 체육대회 개최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는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과 함께 26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5 화학인 체육대회(울산 화학인 한마당)를 개최했다.
미포국가산단팀, 울산석유화학단지팀, 온산국가산단팀, 화합팀 등 4개 팀의 화학산업 종사들이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교류하고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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