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한 독서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11/19 08:05:03
[안동=뉴시스] 안동시 옥동 한 독서실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한 독서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23분만에 꺼졌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1분께 안동시 옥동 한 독서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이날 화재로 3층 벽면 6㎡가 소실돼 소방서추산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32명, 차량 12대를 투입해 오전 9시44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가식·뻔뻔·거짓·천박"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이 대통령 분당집 내놓자…"장동혁, 집 5채 실사용"
"유명 男아이돌,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이스라엘 국방 "이란 공격했다"…국가비상사태 선포
뭘 입고 오길래…최현석 식당 "심한 노출 금지"
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소녀시대 첫 유부녀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세상에 이런 일이
日 폭포 촬영하던 드론, 매 공격에 추락…"망가졌지만 멋진 장면 남겼다"
원숭이 검은 천 씌우고 무릎 꿇린 공연…中관광지 동물학대 논란
“내 1700만원 돌려줘”…10살 아들 세뱃돈으로 재혼식 치른 中 아버지, 결국 패소
"호텔 캡슐 커피 머신으로 속옷 세탁"…황당 꿀팁 '뭇매'
가족들 앞에서 "아들이 아깝다"…시모 발언에 며느리 고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