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보건의료원 응급대응요원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응급처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 이론 및 응급상황 시 체계 구성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법 ▲응급상황 처치 방법 안내 및 실습 등이 이뤄졌다.
특히 응급상황을 가정해 훈련용 인체 모형과 응급 약물 및 기구를 이용해 각 상황에 따른 사전 정보 없이 환자를 발견한 시점부터 대응하는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역량을 높였다.
◇산청문화원, 임원 역량강화 연수
서울 송파구 일원에서 열린 이번 연수에서는 서울스카이와 석촌호수 등 송파구의 주요 문화명소를 탐방하며 도심 속 문화자원의 운영 및 활용 사례를 살폈다.
또 올림픽공원(몽촌토성, 평화의 문 등)과 남한산성 일대를 탐방하며 역사문화 현장학습을 진행했으며, 특히 송파문화원과의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상호 문화교류를 통한 지역 간 우호 증진과 공동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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