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드라코는 '용이 되고 싶은 아기 요정'을 콘셉트로 용산에 자리한 서울드래곤시티의 정체성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탄생한 캐릭터다.
창문과 벽면, 침구 등 객실 전체를 베이비 드라코 아이템으로 꾸몄다. 객실 내에는 플레이 스테이션이 설치돼 머무는 동안 다양한 게임 콘텐츠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 체크인 시 장거리 여행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목베개와 안대, 인형 등 한정판 굿즈 세트를 제공한다.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 등 부대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테마룸은 노보텔 앰배서더의 슈페리어 더블 객실에 마련되며 가격은 25만10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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