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강원 방문의 해 11~12월 대표 여행지 선정

기사등록 2025/11/03 17:12:37

입장료·숙박 할인

숙박관광대전 운영

[평창=뉴시스] 평창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평창군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11월·12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와 관광재단, 군은 '강원 방문의 해' 기간 동안 방문객을 위해 관광지 연계 입장료 할인과 숙박 할인권을 제공하는 '관광 숙박대전'을 운영한다.

입장료 할인은 비엔나인형박물관이 12월까지 2000원 정액 할인, 광천선굴은 12월 한 달간 입장료 30% 할인이 제공된다.

또 '여기어때' 앱에서 숙박 예약 시 7만 원 이상 숙소는 3만 원, 7만 원 미만 숙소는 2만 원의 정액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창군 관계자는 "강원 방문의 해 기간에 평창이 대표 여행지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관광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평창을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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