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송…인력 50명 투입해 완진
[서울=뉴시스] 조성하 이윤석 수습 기자 = 서울 중구 신당동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다쳤다.
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4분께 신당동 빌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50명과 차량 15대를 투입해 오전 4시44분에 완전히 진화 작업을 마쳤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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