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첫사랑은 하지원?…완벽 비주얼에 팬들 '심쿵'

기사등록 2025/10/25 17:52:39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하지원.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하지원(23)이 첫사랑 아우라의 교복 자태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KUTEN NONSTOP!!"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한 야구장 관중석 앞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하지원.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하지원은 이날 흰색 셔츠에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붉은색 넥타이를 더한 교복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순수하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첫사랑 비주얼'을 완성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 사진에는 "행복하다!"라는 글귀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농구, 프로축구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3년부터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2025시즌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공식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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