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24t 트럭이 공사차 '쾅'…작업자 '사망'
기사등록
2025/10/22 14:21:43
최종수정 2025/10/22 16:16:24
[서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22일 오전 9시8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을 지나는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서김제나들목 1㎞ 지점에서 24t 트럭이 공사 작업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작업 차량 인근에 있던 A(30대)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A씨는 당시 도로 노면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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