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과일·채소 소믈리에와 위스키 클래스 선봬

기사등록 2025/10/22 08:52:19
[서울=뉴시스] 서울신라호텔이 위스키 클래스 '오디세이 오브 플레이버, 프룻, 베지터블 앤 위스키'를 진행한다.(사진=호텔신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서울신라호텔은 위스키 라운지인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과일·채소 소믈리에를 초청해 위스키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과일·채소 소믈리에는 제철 과일과 채소의 맛과 품질을 전문적으로 감별해 추천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이번 위스키 클래스에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인 '츠지조리학교' 출신 과일·채소 소믈리에 안진석 셰프와 배대원 글렌피딕 브랜드 홍보대사가 함께한다.

참가자들은 지역·계절별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위스키의 향과 맛을 탐구하며 위스키와 어울리는 과일·채소 페어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웰컴 칵테일 제공 ▲맛있는 과일과 채소 고르는 법 ▲위스키 3종(글렌피딕 21·22·23년)과 페어링 푸드 소개 및 시식으로 구성된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클래스에서 사용되는 과일과 채소는 서울신라호텔이 엄선했다"며 "당도와 선도가 뛰어나 위스키의 풍미를 더욱 깊게 돋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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