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부산진구, 11월15일 고교선택가이드 설명회 등

기사등록 2025/10/20 16:49:01
[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는 11월15일 부산진구청 15층 다복실에서 '2026학년도 고교선택가이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부산진구 제공)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1월15일 오후 2시 부산진구청 15층 다복실에서 '2026학년도 고교선택가이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변화하는 고입 전형과 대입제도에 맞춰 중학교 2·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입학 정보를 제공한다.

특성화고와 일반고 입학전형 계획과 준비 방법, 진로와 진학 전략까지 진로 전문교사의 상세한 설명과 실제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부산진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참석 인원은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부산진구, 청년예술가가 전하는 '나는 꽃 展' 개최
[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는 청년예술가 전시 '자연과 나를 그리다 - 나는 꽃 전(展)'을 오는 22일 개최한다. (사진=부산진구 제공)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부산진구는 청년예술가 전시 '자연과 나를 그리다 - 나는 꽃 전(展)'을 오는 22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진구 전포대로224번길 17에 위치한 스페이스 별일에서 열린다. 전시는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자연과 나를 그리다 - 나는 꽃 展’은 꽃과 자연을 주제로 한 청년예술가들의 환경사랑을 담은 전시로 신진 작가 2인의 회화 작품과 함께 꽃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전시와 연계해 꽃 미니 캔버스 액자 만들기, 꽃 캘리그라피, 꽃 컬러링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람객이 직접 예술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