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광주시민은 하늘정원을 이용할 경우 반려동물 장례비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 항목은 동물 화장·염습·추모예식 비용이며, 관·수의·유골함 등 선택품목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감면 신청은 반려동물 사망 후 업체 예약 때 광주시민 또는 사회적 배려계층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광주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18개팀 경쟁
광주시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상에 음식을 먹던 등산객이 기도 폐쇄로 쓰러진 상황을 연출해 하임리히법과 심폐소생술을 차례로 선보인 '하트비트'팀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각 팀들은 다양한 심정지 상황을 주제로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였다. 한편 광주시는 위탁기관을 통해 매년 구조·응급처치 의무교육 대상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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