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측이 휴대용 대기갑용 화기인 로켓추진형유탄(RPG)을 사용해 공격해서 공습과 포로 대응했다는 것이다.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9일 전인 10일 정오부터 전투 행위를 완전 중지하는 휴전에 들어갔다. 휴전 발효 후 이스라엘의 본격 전투 행위는 이날이 처음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안보 책임자들과 논의한 뒤 군에 하마스의 휴전 위반 행위에 '강력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나 가자 전쟁을 재개할 것이라 위협하지는 않았다고 AP 통신은 말했다.
한편 이스라엘 인질 시신은 13일 4구에 이어 지금까지 13구가 반환되었고 이 중 1구는 팔레스타인 사람인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스라엘은 28구의 시신이 반환되어야 한다고 휴전 합의서에 명기했다.
한편 이스라엘은 교환 반환으로 팔레스타인 인 시신 150구를 가자에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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