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마산대, 창원 맛스터 요리학교 경연대회 등

기사등록 2025/10/17 15:54:41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는 지난 16일 오후 교내에서 열린 창원 맛스터 요리학교 주최 '제5회 맛스터 쉐프 요리경연대회' 대상은 김대진 은성 대표가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2021년 개교해 올해로 5회를 맞은 창원 맛스터 요리학교 학생들은 모두 창원지역 음식점 대표들로, 요리경연대회는 맛스터 요리학교를 통해 개발한 1인 1메뉴 요리 대결이다.

경연 결과, 대상(상금 100만 원) 김대진 은성 대표, 최우수상(70만 원) 노하윤 사계연화 대표, 우수상(50만 원) 강현주 태상굴장어구이 대표, 장려상(30만 원) 이민숙 대표 코오롱횟집 등이 수상했다.

시상은 오는 11월 20일 제5회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졸업식에서 하고, 경연대회 모든 출품작은 11월 8일 창원시 성산구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리는 '2025년 창원음식문화축제'에서 전시한다.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 2026년도 신입생 모집


국립창원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2026학년도 영재교육 신입생을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과학영재교육원은 앞서 지난 9월 ‘선교육-후선발’ 전형을 통해 18명을 우선 선발했으며, 오는 28일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통해 2026년 신입생 전형을 소개할 예정이다.

영재성 관찰 전형은 1차 서류심사 및 심화과정 전체 평가를 통해 면접 없이 선발하고, 영재이수자 및 일반학생 특별전형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모집 정원의 2배수를 선발한 후 12월 13~14일 심층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2026학년도 심화과정(초등 5학년 과정) 수학·과학·정보 3개 분야, 전공사사과정(초등 6학년 과정) 수학·물리·화학·생물·정보 5개 분야, 중등사사과정(중1~2학년 과정) 수학·물리·화학·생물·정보·융합 6개 분야에서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