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6일 오전 3시41분께 광주 서구 농성동 한 오피스텔 주차타워에서 이산화탄소 가스가 누출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주차장과 주변 일대 통행을 통제하고 가스 차단 안전 조치를 했다. 새벽시간대여서 주차타워 주변 인적이 드물어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주차타워 내 소화약제 관련 설비에서 가스 누출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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