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고객 4명 중 1명은 VIP 회원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푸드테크 기업 마켓보로가 운영하는 외식 사업자용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은 VIP 회원이 전체 거래액의 70%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식봄에 따르면 구매 고객 4명 중 1명이 월 100만원 이상 식자재를 구입하는 VIP 고객이다. 이들의 월평균 구매액은 약 250만원이다. 월 300만원 이상 구매하는 다이아숲 VIP 회원도 1000명을 넘어섰다.
고객들의 높은 충성도 덕분에 지난달 29일 식봄의 전체 일 거래액이 1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식봄은 매장 냉장고 안까지 식자재를 넣어주는 직배송 서비스와 다양한 할인전, 20만개 이상의 상품 판매 등을 비결로 꼽았다.
식봄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식 사업주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돕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