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월간 십일절, 11일부터 사흘간 진행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10월 '월간 십일절'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추석 연휴의 마무리를 도와줄 제품군을 중심으로 580여 개의 타임딜 상품을 최대 78% 할인 판매한다.
이번 월간 십일절에는 과도한 가사 노동과 장거리 운전, 기름진 음식 섭취 등으로 인한 명절 증후군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는 헬스케어 용품, 건강기능식품 등과 함께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대비하는 상품들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비타그램 파워 온열 미니 종아리 발마시지기'(12일 오후 11시, 2만8000원대)와 '바디프랜드 팔콘SV 안마의자'(13일 오후 7시, 324만원대) 등을 '타임딜' 특가로 내세웠다.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빼는)를 위한 상품들도 준비했다.
'올바른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레몬즙'(11일 오후 2시, 각 14포*2박스, 1만8900원), '순수한집 곤약쫀드기'(11일 오후 3시, 30개입, 9900원) 등을 할인가에 모았다.
추위를 미리 대비하려는 고객 수요도 공략한다.
'경동나비엔 Wi-Fi 카본매트'(EME500 싱글·더블, 12일 오후 11시, 17만원대·19만원대)와 '쁘리엘르', '아망떼' 등 인기 침구 브랜드들의 가을∙겨울용 차렵이불 등을 마련했다.
또 3000원 장바구니 할인쿠폰(4만원 이상 구매 시)을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7시에 선착순 발급한다.
월간 십일절 엠블럼 부착 상품 대상 2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2만원 이상 구매 시)도 매일 아이디(ID)당 1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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