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음식점 건물 화재, 2명 경상·12명 대피
기사등록
2025/10/05 08:30:19
최종수정 2025/10/07 09:52:30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시흥=뉴시스] 양효원 기자 = 4일 오후 5시10분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 한 식당에 불이 났다.
이 불로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12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주방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 소방은 오후 5시19분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이 난 건물에는 원룸텔과 숙박업소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사유리 "아버지가 조용필과 결혼 권유…생각 있어"
신지, 결혼 앞두고…"킴 카다시안 시술 받아"
'다나카' 김경욱 "도지코인 투자했다가 폭락"
홍서범·조갑경 사과에 전 며느리 "대중 말고 내게 하라"
"5만원 내고 밥 먹었다고 뒷담화"…결혼식 축의금 논란
김장훈 "기부 탓 생활고 오해…500만원짜리 월세산다"
"한국 남자라면"…성범죄 의혹 황석희 과거 발언
'중식여신' 박은영, 의사와 올봄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낙첨인 줄 알았는데"…친구 둘과 구매한 복권, 5억 당첨
"몇 년 만에 꺼내 입으셨대요"…제복 입고 국밥집 찾은 참전용사, 왜
"며느리가 차린 밥상 원해"…밀키트 두고 시댁과 충돌
“임신했다” 속여 결혼까지…외도·3억 빚까지 드러난 ‘충격 사연’
초밥 320알·280알 지시…이병철 회장 완벽주의 "숫자로 말하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