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9일까지 무료…전체 주차면 수 1553면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와 북구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개방 기간은 이날부터 9일까지다.
동구에 무료로 개방되는 주차장은 전통시장 주변 등 노상주차장 5곳과 노외주차장 13곳이다. 전체 주차면 수는 1553면이다.
주차 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북구는 현대자동차문화회관, 수양버들, 양정 등 11개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연휴기간 주차편의를 높인다.
각 지자체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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