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가뭄 피해 강릉지역 가맹점주에 전용유 지원

기사등록 2025/10/01 09:39:50

강릉지역 8개 가맹점에 전용유 9통 지원

[서울=뉴시스] 교촌 판교 신사옥.(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최근 가뭄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 가맹점주에게 전용유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8곳이다. 전용유 총 9통을 지원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매장을 지켜주신 강릉지역 가맹점 사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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