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소외계층 2000가구에 사랑의 나눔
기부된 상품권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창원시내 저소득 소외계층 20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명절마다 꾸준히 따뜻한 나눔으로 희망을 전해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뜻깊게 마련된 상품권을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매년 명절에는 창원사랑상품권, 하절기에는 여름용품, 동절기에는 김장김치와 생필품 꾸러미 등을 지원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