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관리원 화재 감식 착수, 20여명 수사전담팀도 투입[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09/28 16:04:45 최종수정 2025/09/28 16:10:24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28일 국과수 요원들이 화재가 완진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강종민 김도현 기자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현장 감식이 시작됐다. 대전경찰청은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 투입된 인력은 경찰 8명, 소방 2명, 국립과학수사연구원 5명 등 총 15명이다. 경찰 은 사고 경위 및 화재 원인 규명에 필요한 정밀 감식을 벌이고 사고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특히 시경찰청 형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20여명 규모의 수사 전담팀을 구성해 작업 과정 등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부 서비스 복구가 최우선으로 복구 현황을 확인하며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6일 오후 8시 20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장비 67대와 인력 242명을 투입, 약 10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잔불 정리 작업을 통해 소방 당국은 약 21시간 40분 만인 지난 27일 오후 6시께 진화했다.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28일 화재가 완진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조사팀이 외부 침수조에 냉각작업 중인 리튬이온 배터리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28일 국과수 요원들이 화재가 완진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화재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깨진 창문 위로 불에 그을린 자국이 남아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28일 화재가 완진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외부 침수조에 냉각작업 중인 리튬이온 배터리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28일 화재가 완진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관계자들이 깨진 창문 위로 방수포를 덮고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28일 국회 행정안전위 위원들이 화재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찾아 외부 침수조에 냉각작업 중인 리튬이온 배터리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28일 국과수 요원들이 화재가 완진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으로 향하던 중 외부 침수조에 냉각작업 중인 리튬이온 배터리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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