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에서 60대 여성이 건물 5층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28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19시54분 제주시 삼도이동 한 건물에서 60대 여성 A씨가 5층 높이에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A씨는 술을 마시던 중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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