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무대 의상으로 보이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실버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신체 일부가 드러나는 상의를 통해 은근하게 볼륨감을 드러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농구, 프로축구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3년부터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2025시즌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공식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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